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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넥스 월간소식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3-09-26 조회수 1499
제 목 4. 중금속 폐해 어린이가 성인보다 100배 위험

4. 중금속 폐해 어린이가 성인보다 100배 위험

 

문명과 문화가 극도로 발달된 현대인은 수 백 년 전에 살던 조상들에 비해 여러 가지 혜택을 누리면서 살고 있는 반면 정신과 신체는 과거에 비해 더 많은 부담을 느끼고 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주위환경이나 의약품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여러 가지 중금속에 노출됨은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물질이 인체에 침착 되는데도 불구하고 누구나 건강하게 살고 싶어한다.

그러나 우리의 환경은 점점 심각하게 오염되어 토양, 해수 및 대기 환경의 오염은 인체의 중금속 오염 가능성을 증가시켰다. 또한 우리의 건강 유지에 가장 커다란 영향을 끼치는 식품도 수확, 가공, 포장 과정에서도 중금속 오염이 발생할 수 있지만, 더욱 중요한 문제는 오염된 지역에서 재배되는 농작물과 수산물이다.

 

중금속은 생체에 유입되면 사용 및 배설이 완전하지 않고 특정 장기에 축적되는 특성이 있다. 그러므로 자연계의 먹이사슬 현상에 따라 중금속에 오염된 먹이를 먹은 동식물을 인간이 먹게 되면 마찬가지로 인간도 중금속에 오염되게 된다. 따라서 현재와 같이 환경오염이 극심한 상황에서 생활할 수 밖에 없는 현대인은 대부분 중금속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실제로 중금속 축적에 의한 각종 질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인체의 중금속 축적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양의 영양 미네랄을 섭취해야만 한다. 그러나 정제된 가공식품과 인스턴트 식품의 증가는 오히려 영양 미네랄의 섭취 부족 현상을 초래하였다. 이러한 환경적인 영향으로 인하여 특히 성장기 어린이들이 각종 중금속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으며, 중금속이 체내에 축적되는 정도에 따라 iq 저하로 인한 학습장애, 주의력 결핍, 과격한 행동 등의 증상을 나타내기도 한다.

 

중금속이 인체에 오염되어 세포 조직에 축적되는 정도는 중금속 성분의 물리 화학적 특징과 유입된 중금속의 총량, 연령 등에 영향을 받는다. 대부분의 중금속은 열악한 근무환경이나 주거환경에서 오염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연령이 어릴수록 성분에 관계없이 흡수 기능이 뛰어나므로, 어린이가 성인보다 중금속에 오염될 확률이 훨씬 높다. 실제로 신생아는 성인보다 100배 정도의 중금속을 흡수한다.

 

인체에 유입된 중금속은 주로 대소변으로 배출되나 일부는 모발 등으로 배출되며,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남아 있는 중금속은 단백질이나 핵산과 결합하거나 세포막에 축적되어 세포의 기능을 변화시켜 질병을 일으킨다.

특히 , 카드뮴, 수은, 비소 등의 중금속은 인체에 축적이 잘되어 건강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으나 대비책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이제부터라도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익혀 부족한 영양미네랄을 보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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