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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넥스 월간소식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3-10-11 조회수 1815
제 목 7. 우리 몸의 60%는 물이다.

우리 몸의 60%는 물이다.

 

물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 영양소 입니다.

우리 몸의 물의 양은 자기 체중의 60% 이상 이어야 합니다. 비만한 사람이나 피로한 사람들은 대부분 물이 부족 합니다. 혹시 당신이 비만하다고 생각한다면 최우선적으로 자신의 몸의 물의 양을 체크하세요. 이것을 체크하지 않으면 비만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을 하루에 2리터 이상 마셔야 합니다. 논문에 의하면 500ml의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 속도가 30% 증가 되고 에너지 대사는 10분 이내 발생하고 30~40분 후 최대치에 도달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2컵의 물로 대사속도가 1/3 가까이 증대 되었고 약 30분간 그 상태가 유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1년 동안 하루에 1.5l의 물을 추가로 마시면 17400kcal( 2.2kg) 연소시킬 수 있습니다. (water-induced thermogenesis.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and metabolism)

 

 

물을 얼마나 마셔야 될까요?

갈증이 날 때만 물을 마신다면 충분한 물을 마시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이상적으로 물을 마신다면 체중 18kg 1l의 전자가 풍부한 물을 마셔야 합니다. 즉 체중이 72kg인 경우 4~5l의 물을 마셔야 하고 체중이 95kg인 경우는 7l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어떠한 물은 마셔야 할까요?

--수돗물--

수돗물의 원천인 강물의 오염으로 해마다 정수장의 염소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염소는 메탄과 반응하여 트리할로메탄(chci3)이라는 발암물질을 생성합니다.

또한 염소는 free radio(유리기:활성산소)이라는 파괴력이 강력한 분자를 만들어 동맥의 내벽에 직접 손상을 입힙니다. 다시 말하자면 수돗물의 염소가 유리기를 만들고 유리기가 혈관벽을 손상하여 동맥경화를 유발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증대되면서 생수의 판매가 급성장하고 따라서 정수기, 이온수기, 자화수기 등의 판매도 부쩍 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수기 물--

정수기 물도 그 정수방법에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역삼투 방법은 거의 증류수에 가까운 물을 만들어 냅니다. 세균이나 오염물질을 걸러내는 것은 좋으나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 성분이 거의 제거되는 결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온수기 물은 물을 전기분해하여 수소이온(h+)이 많은 산성수와 수산이온(oh-)이 많은 알칼리수를 따로 분리한 물입니다. 그러나 이온수기에 넣은 원수에 중금속이 들어있을 경우 이것을 제거 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므로 이온수기는 반드시 정수된 자연수를 원수로 사용해야 합니다. 체액의 산·알칼리평형은 신체의 생체항상성(homeostasis)에 의해 유지되고 있으며, 체액의 ph는 조건과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동하면서 조절됩니다. 결코 체질에 묶여있는 것은 아닙니다. 세포내액은 칼륨과 마그네슘이, 세포외액은 나트륨과 칼슘이 산·알칼리평형을 좌우합니다.

 

 

건강에 유익한 물은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녹아있는 경수(硬水)입니다.

 좋은 물의 약수는 대부분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수돗물은 연수(軟水)입니다. 생수도 예외는 아닙니다.

물은 생명의 바탕입니다. 신중하게 잘 선택하여 좋은 물을 마시면 좋은 몸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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